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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프란츠 마자렐의 《한 사람의 수난(一个人的受难)》을 상하이 양우도서인쇄공사에서 간행했다.

10월, 1933년 1월 말에서 5월 중순 사이에 쓴 59편을 수록한 잡문집 《거짓자유서(伪自由书)》를 상하이 청광서국 명의로 북신서국에서 출판했다.

【상하이 연화서국은 1936년 11월에 《거짓자유서》를 《부싼부쓰집(不三不四集)》이란 제목으로 출판했다.】

12월 1월, 정전둬(郑振铎)와 공동으로 《베이핑전보(北平笺谱)》를 편집하여 베이징 채보재(菜宝斋)에서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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