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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5일 등불을 든 시절을 되돌아보며(回望持灯的年代)

명칭: 2016년 12월 25일 등불을 든 시절을 되돌아보며(回望持灯的年代)

시간: 2016년 12월 25일 (일요일) 14:30-16:30

장소: 난징 구러우취 광저우로 173호 선봉서점(鼓楼区广州路173号先锋书店)

유형: 독자와 작가 만남

개요: 《등불을 든 사자(持灯的使者)》는 2000년 12월 1일에 옥스퍼드대학출판사(牛津大学出版社)에서 출판한 판본과 2009년 4월에 광시사범대학출판사(广西师范大学出版社)에서 출판한 판본이 있다. 2017년 1월에 수정본(增订版) 출간을 앞두고 저자들이 12월 23일에 베이징(北京)에서 신서 설명회를 가진 뒤에 난징(南京)에서 신서 설명회를 개최한 것이다.

내용:

 

南京│回望持灯的年代——《持灯的使者》(增订版)新书分享会

난징 등불을 든 시절을 되돌아보며(수정판) 신서 설명회

时间:2016년 12月25日(周日)14:30-16:30

시간: 2016년 12월 25일 (일요일) 14:30-16:30

地点:鼓楼区广州路173号先锋书店

장소: 난징 구러우취 광저우로 173호 선봉서점

嘉宾:刘禾(学者、作家)、李陀(作家)、苏童(作家)、叶兆言(作家)

특별초청 류허(학자, 작가), 리퉈(작가), 쑤퉁(작가), 예자오옌(작가)

 

설명:

2016년 12월 25일 오후에 선봉 20년 20인 시리즈(先锋“20年20人”系列) 행사로 유명한 학자이자 작가인 류허(刘禾)가 작가 리퉈(李陀), 쑤퉁(苏童), 예자오옌(叶兆言) 등과 함께 격정으로 뜨거웠던 시절, 그 세대가 공통으로 가진 시와 스토리를 가장 다정하고 직접적인 방식으로 독자에게 전해주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등불을 든 사자(持灯的使者)》는 민간 간행물 《오늘(今天)》과 몽롱시파(朦胧诗派)의 이상을 가진 재능을 지닌 시인과 작가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Last Update: 9월 2, 2019  

9월 2, 2019   42    Photos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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